My Life/R.O.K Navy | 2006/07/25 02:10

휴가 나온지는 정말 오렌지 인데..
이제야 글을 쓰는건 몇일동안 정말 정신없이 싸돌아 댕기느라 블로그할 시간도 없었다.
아. 저놈의 해군 정복 입려고 그 고생을 해서 입고나올때 그 뿌듯함이란..
휴가 2일전까지 정신없이 후반기 교육장에서 보냈기 때문인지 휴가를 나와서 계속 멍- 하다.
남은 휴가 열심히! 의미있는 시간으로 만들어서 복귀해야겠다.
사진은 오리녀석이 마중나와서 서울역에 내리자마자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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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이거냐..왜 깜장색 정복은 없는거냐....ㅋㅋㅋ
암튼..근데...블로그 계속 하고 있었군..ㅋㅋ 수고하셔..암튼..ㅋㅋ
암튼..근데...블로그 계속 하고 있었군..ㅋㅋ 수고하셔..암튼..ㅋㅋ
펠리칸 // 까만색 정복은 동정복이란거다 여름에는 하얀색 하정복 입는거고 ㅎㅎ
엘피어스 // 당근이지 나가서 또 연락하마 ㅋㅋ
엘피어스 // 당근이지 나가서 또 연락하마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