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R.O.K Navy | 2006/05/07 13:00
오늘 입대전 마지막으로 해니의 집에 다녀왔다. 마지막으로 갔는데 일 시키는건 여전했다.
그리고 해니와 마이클과 인사하고..나올때 그 무뚜뚝하던 해니가 한마디 던졌다.
I wish you the best of luck. We are all very proud of you.. Stay busy all day.
가슴 찡 했다..
그리고 해니와 마이클과 인사하고..나올때 그 무뚜뚝하던 해니가 한마디 던졌다.
I wish you the best of luck. We are all very proud of you.. Stay busy all day.
가슴 찡 했다..
"My Life / R.O.K Navy" 분류의 다른 글
| 희생된 천안함 승조원들의 명복을 빕니다. (0) | 2010/04/25 |
| 굿바이 성욱이형 (0) | 2010/03/12 |
| 제대했습니다. D+782 from 2006.05.08 (2) | 2008/07/02 |
| 군대이야기 (44) | 2008/06/28 |
| 복귀하면서 겸사 겸사 (6) | 2008/04/27 |
Trackback Address : http://metalpen.net/blog/trackback/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