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4/11/13 23:39
옷을 사고 받은 젠가

그누빌에 갖다 놓고 가지고 놀아야 겠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옷 갈아 입는 탈의실에서 날 뚫어져라 쳐다보던 혜교씨

혜교씨 몰라보게 변했다.

난 지금 이 이미지가 좋은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날도 추운데 같이 다녀준 제리'양' 에게 음메에~

"My Life" 분류의 다른 글

벗꽃 피다 (0)2011/04/26
과욕의 결말 (6)2010/07/10
홍쉐프의 불쇼 (11)2010/07/07
우리동네 새끼고양이 (6)2010/06/21
닭발이여 영원하라 (16)2010/06/09
2004/11/13 23:39 2004/11/13 23:39
Trackback Address : http://metalpen.net/blog/trackback/92
regen  |  2004/11/15 19:38    Reply  |  Edit/Delete
음메에... >ㅅ<//
endo  |  2004/11/15 21:21    Reply  |  Edit/Delete
우리 누나사진 함부로 올리지마셈;ㅁ;ㅎㅎㅎ
  |  2004/11/15 22:48    Reply  |  Edit/Delete
ㅋㅋ 내 여친인데~ 앵두님은 동생? 그럼 머라 불러야 하나~
제리스  |  2004/11/21 22:23    Reply  |  Edit/Delete
초님아 매너염 -_-+

  :  Name

  :  Password

  :  Homepage


    SECRET

<< PREV    1  ...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  518    NEXT >>
Skin designed by 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