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4/11/06 23:49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참호를 파놓고 성(?)을 뺏기 위해 전쟁을 하다

따땃한 그누빌에 와서 엄청 높은 2층 침대에서 자려고 누워서 딩굴 대고

승호는 그누빌 바닥(-_-..)에 이불깔고 자고있는데

승연이랑 보은이가 와서 수건을 왜 안빨아 오냐고 압박하는데

깨버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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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6 23:49 2004/11/0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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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n  |  2004/11/07 00:21    Reply  |  Edit/Delete
이런... 아스트랄한 꿈을 꿨구나 -_-;;
게마다뇨  |  2004/11/09 21:22    Reply  |  Edit/Delete
그러니까 빨랑 빨아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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