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4/11/06 23:49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서 참호를 파놓고 성(?)을 뺏기 위해 전쟁을 하다
따땃한 그누빌에 와서 엄청 높은 2층 침대에서 자려고 누워서 딩굴 대고
승호는 그누빌 바닥(-_-..)에 이불깔고 자고있는데
승연이랑 보은이가 와서 수건을 왜 안빨아 오냐고 압박하는데
깨버렸다 ㅡ.ㅡ;
따땃한 그누빌에 와서 엄청 높은 2층 침대에서 자려고 누워서 딩굴 대고
승호는 그누빌 바닥(-_-..)에 이불깔고 자고있는데
승연이랑 보은이가 와서 수건을 왜 안빨아 오냐고 압박하는데
깨버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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