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6/04/06 02:24

춘기형에 이어 후기:-) 어제 하룻동안 블로그의 CSS 벗겨 놓고 살았습니다. 컨텐츠 전달에는 별 문제 없었지만
역시나 상당히 불편하긴 하였습니다. 막상 블로그 화면이 저래버리니 저마저도 어제 하루 블로그를 잘 안들어 오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밤 12시 땡 치자마자 바로 CSS를 씌웠습니다. 역시 간지가 최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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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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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ual CSS Naked Day 후기
| 2006/04/0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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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ual CSS Naked Day 에 동참하여 4월 5일 하루 (한국시간 기준) 동안 CSS 디자인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제 하루는 아래와 같은 모양으로 있었더랬습니다.
웹 표준을 준수한 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