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6/03/17 22:38
일이 안될려니까 뭔일이 그렇게 꼬이는지 개같으면서도 여러모로 배울만한 교훈이 있던 한주였다.

월요일에 학교 서버 보러 갔더니 깡통되어있고(ㅆㅂ), 수요일에 학회 개강총회끝나고 잠안자고 목요일 새벽에 대구로 ㄱㄱ. 빡세게 일하고 밤에 서울 복귀하여 오늘은 늦게 까지 수면.

한주동안 베스트를 꼽으라면 역시 깡동된 서버와 빗길에 과적 트럭으로 고속도로를 미친듯이 질주한것이다.

주말은 평화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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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7 22:38 2006/03/1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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