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4/09/2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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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틀 영화관으로 출근

그 유명한 식스센스의 샤말란 감독이 만든 영화라 상당히 기대.

마지막에 밝혀지는 진실과 끝날듯 하면서 끝나지 않고 계속 영화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게 생각하면 흥미 진진했지만 사람에 따라 그런 구성이 싫었을지도 모르는 영화라 생각한다.

음...쉽게 얘기 하자면 바나나 껍질을 벗겼는데 또 껍질이 있고 껍질을 벗길때마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된다 랄까..

이런것도 스포일러가 되는걸까 ...ㅡㅡ;;

전반적으로 최근은 이런류의 영화를 접하지 않아서 그런지

분위기 환기도 되고 좋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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