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6/03/04 23:59


마냥 섹스 코미디인줄 알았지만 내용이 의외의 전개로 치닫는데 놀랐고

그 가운데서도 웃음과 음란함(?)을 잃지 않은 근래에 보기 드문 유쾌한 영화였다.

마지막에 윤서가 쓴 빨간책은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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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스  |  2006/03/05 17:50    Reply  |  Edit/Delete
대새는 xxx이라니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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