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Fun | 2006/03/02 04:39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으로 '우유니 소금호수'로도 불린다. 지각변동으로 솟아 올랐던 바다가 빙하기를 거쳐 2만 년 전 녹기 시작하면서 이 지역에 거대한 호수가 만들어졌는데, 비가 적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물은 모두 증발하고 소금 결정만 남아 형성되었다.
와... 정말 멋지다. 언젠가 꼭 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 마지막 잔잔한 수면에 하늘이 비쳐보여서 하늘을 달리는 것 같구나.
출처 : 알쥐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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