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st 2000-10
당시 활동하고 있던 4leaf의 길드 홈페이지. 처음으로 만들어본 홈페이지라서 고생좀 한 기억이 난다.

2nd 2001-01
첫번째 홈페이지 폭파하고 임시 홈페이지로 만들었는데 게으른 바람에 임시 홈페이지 주제에 오래 썻다.

3rd 2001-03
아쉽게도 당시 사용하던 게시판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군데 군데 깨져보인다. 이게 길드 마지막 홈페이지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후론 길드 해체 그리고 지구는 멸망(?)

4th 2001-08
아마도 나의 개인홈페이지로는 처음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재미있었던 기억들이 나지만 역시 공지 사항은 풀 수동으로 html 만들어서 하나하나 링크 시켜야했던 원시적인 홈페이지 ㅡㅡ;

5th 2001-11
너무 작게 만든 홈페이지라 그냥 1:1 이미지로 업로드. 컨텐츠 부분 역시 지금은 자료가 없기 때문에 아쉬운데로 껍데기만.. 싸이월드 반만한 크기에 이것저것 게시판을 다 집어 넣은 21세기형 홈페이지 으핫핫핫핫!!! ㅡㅡ; 너무 작아서 불편했기 때문에 얼마 못가 교체됐다.

6th 2002-01
전작의 쥐똥 만한 크기의 실패를 만회 하기 위해 좀 크게 제작하면서 심플함을 컨셉으로 만들었던 홈페이지. 꽤나 애착갔었다.

7th 2002-09
공지에 더이상 메인컨텐츠 업데이트는 없다고 해놓고 아예 홈페이지를 뒤집어 엎어버렸다.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컨셉으로 만든것 같음. ㅡㅡ; 기억이 안난다;

8th 2003-01
white & black 이란 컨셉으로 만들었던 홈페이지 이것도 좀 옆으로 길쭉해서 실용성 면에선 그다지 좋지 못했다. 하지만 심플하면서 1년넘게 가장 오랫동안 사용해서 그런지 가장 애착가는 홈페이지.

9th 2003-11
주변인의 부탁으로 만든 스키팀 홈페이지.

10th 2004-03
개인 홈페이지로 만든것으로 마지막이였다. 홈페이지에 대한 열정도 떨어져서 거의 관리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마침 블로그와 설치형 툴인 태터툴즈가 떠오르고 있었고 내가 홈페이지가 필요한 목적이 바뀌었기 때문에 얼마가지 못해 폭파되고 태터툴즈로 이전.

11th 2005-09
질질 끌다가 방학때 후딱 만든 학회 홈페이지. 학회라 디자인 같은건 별로 필요 없어서 좀 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