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6/01/06 10:00
감명 깊게 본터라 돈이 절대 아깝지 않았다. 기회가 되면 한번더 영화관에서 보고 싶다.
내용 전개나 개성넘치는 캐릭터들, 연출 등등 모든점에 만점가까이 주고 싶었던 말이 필요 없는 영화다.
무비위크 평에 나왔던것 처럼 한국 영화를 진일보 시킨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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