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6/01/02 00:41
잡지나 광고에서 너무 많이 들어서 기대를 해고 봤지만 생각보다 별 재미가 없었다.
중간 중간 내용이 편집되어 건너 뛰는 바람에 스토리가 제대로 이어지지 않아서 미리 영화에 대해서 좀 알지 못했다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을 것이다.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몰입감도 있었지만 소재 자체의 진부함도 있었고 내용을 표현하는데 아쉬움이 매우 컸던 영화.
ps. 마지막 군함이 진짜 우리나라 해군 군함이 아닌것에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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