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맛집 | 2004/09/05 03:20
신촌 뒷골목 어딘가에 있는 타코야끼와 야끼소바를 하는 포장마차.
구워서 금방 먹어서 그런지 2년전 일본에서 먹은 타코야끼와 가장 근접한
맛을 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동안 먹은 타코야끼는 흐물흐물 하거나
그런 일색이였는데 오랜만에 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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