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맛집 | 2005/12/11 00:55
씨즈네 식당이 새로 개업했다고 소식을 들었었는데 엊그제 가볼수 있었다.
메뉴가 특이 했는데 그냥 삼겹살이 아닌 까먹는 삼겹살이라고 해서 깜겹살이란 메뉴가 주 메뉴였다.
주방에서 석쇠에 한지를 싼 삼겹살을 구워서 미리 기름을 쏙 빼고 노릇노릇 거의 익혀져서 나오면 밥상에서 고기에 싸인 한지를 돌돌 말아 버리고 숯불에 잠시 익혀서 먹으니 그 맛이 지금까지 내가 먹어본 삼겹살중에 최고로 고소하고 맛있었다.
정신없이 먹다보니 사진도 못찍고...전날 배고프다고 문어다리 처먹고 속이 않좋아서 아쉽게도!! 많이 먹지 못했다 ㅜㅜ 배 터져버릴정도로 10인분 먹을 각오 했건만..
메뉴가 특이 했는데 그냥 삼겹살이 아닌 까먹는 삼겹살이라고 해서 깜겹살이란 메뉴가 주 메뉴였다.
주방에서 석쇠에 한지를 싼 삼겹살을 구워서 미리 기름을 쏙 빼고 노릇노릇 거의 익혀져서 나오면 밥상에서 고기에 싸인 한지를 돌돌 말아 버리고 숯불에 잠시 익혀서 먹으니 그 맛이 지금까지 내가 먹어본 삼겹살중에 최고로 고소하고 맛있었다.
정신없이 먹다보니 사진도 못찍고...전날 배고프다고 문어다리 처먹고 속이 않좋아서 아쉽게도!! 많이 먹지 못했다 ㅜㅜ 배 터져버릴정도로 10인분 먹을 각오 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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