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맛집 | 2004/09/05 03:12
건대앞에서 먹은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인데
너무 달지도 너무 담백하지도 않고 적당한게 입맛을 사로 잡았다.
이런거 싫어 하는 사람도 당연히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론 베스킨라빈스 같은데 보단 돈좀 더주고 이런곳에서 먹는게
더 맛있고 기억에 남는다고 생각한다.
ps. 그래도 베스킨 라빈스에서 새로나온 엄마는 외계인은 먹고싶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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