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5/11/13 00:32
책장이 부족한 터라 인터넷에서 지른 공간박스 6개가 오늘 도착했다.
낮잠자다 부시시 하게 일어나 택배 받고 바로 드릴로 작업 들어가서 조립하는데 꽤나 오래 걸렸다.
원목이 아니라 합판이라 무슨 먼지가 그리 많은지 하나하나 다 닦으면서 드릴질 하다보니 해가 뉘엿뉘엿
합판이라 색깔도 투박하지만 역시 싼맛에 산거라 패스. (작은거 2개에 7500원가량)
큰 사이즈 공간박스는 우퍼 옆에 공간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올려 놨는데 뭔가 언밸런스 하지만 일단 쓰기로 했다.
문제는 큰 사이즈가 하나 남았는데 어디 세팅할만한 공간이 안보인다는것; 천천히 생각해 봐야지 :3
낮잠자다 부시시 하게 일어나 택배 받고 바로 드릴로 작업 들어가서 조립하는데 꽤나 오래 걸렸다.
원목이 아니라 합판이라 무슨 먼지가 그리 많은지 하나하나 다 닦으면서 드릴질 하다보니 해가 뉘엿뉘엿
합판이라 색깔도 투박하지만 역시 싼맛에 산거라 패스. (작은거 2개에 7500원가량)
큰 사이즈 공간박스는 우퍼 옆에 공간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올려 놨는데 뭔가 언밸런스 하지만 일단 쓰기로 했다.
문제는 큰 사이즈가 하나 남았는데 어디 세팅할만한 공간이 안보인다는것; 천천히 생각해 봐야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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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zkid님과 超군의 저 아찔한 우정에 웃음을 :D
수고했어, 근데 어째 공간이 좀 좁아진거 같다 =ㅁ=;?
수고했어, 근데 어째 공간이 좀 좁아진거 같다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