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5/08/20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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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실에서 몇일밤 새고 서울에 올라오면서 오랜만에 만난 해군 오리.

군대 안에서 나날이 토실토실해 지는게

이제 곧 잘 구워 먹는일만 남은듯 하다. 서로 시간이 안되서 못만나다가 정말 오랜만에 만나서

즐겁게 마셔댔다 :-) 역시 막차는 우리집에서 해결 :3

짜식 아침에 해장 라면도 맛있게 끓여 줄 줄도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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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역시 우중충한날엔 파전에 동동주나 막걸이가 쵝오 =ㅅ=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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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0 02:41 2005/08/20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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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라*  |  2005/08/21 03:29    Reply  |  Edit/Delete
아흐~전봐ㅠㅠㅠ
역시 전은 양파담근 간장에 찍어먹어야해!!!
  |  2005/08/21 14:29    Reply  |  Edit/Delete
ㅋㅋ 리라양이 뭘좀 아시는군!
종인 리우  |  2005/08/21 22:50    Reply  |  Edit/Delete
여기가 경희대 학사 파전집이냐?
맛있겠군. 언제 한 번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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