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5/08/20 02:41
랩실에서 몇일밤 새고 서울에 올라오면서 오랜만에 만난 해군 오리.
군대 안에서 나날이 토실토실해 지는게
이제 곧 잘 구워 먹는일만 남은듯 하다. 서로 시간이 안되서 못만나다가 정말 오랜만에 만나서
즐겁게 마셔댔다 :-) 역시 막차는 우리집에서 해결 :3
짜식 아침에 해장 라면도 맛있게 끓여 줄 줄도 알고 :-)
ps. 역시 우중충한날엔 파전에 동동주나 막걸이가 쵝오 =ㅅ=b
Trackback Address : http://metalpen.net/blog/trackback/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