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Drama & Movie  |  2004/08/24 00:49 


작년인가 개봉한 철지난 영화 S.W.A.T 워낙 밀리터리쪽에 관심만 많다 보니까

본다 본다 해놓고 지금에서야 보게되었다.

일단 보고난 소감은 허탈.

상영시간의 절반이 넘도록 서론에 치중하다보니 정작 이야기가 볼만하게

진행될만 하니까 끝내 버리는. 그놈의 팀짜는데 왜그리 오래 걸리는지..

우리는 이미 수많은 너희 헐리웃 영화를 통해 LA PD S.W.A.T 와 비교안되는 악조건에서

사지를 넘나드는 강력한 특수 부대를 보았다. SWAT.. 대충 인정해줄테니까

세뇌좀 그만 시켜라


차라리 블랙 호크 다운 처럼 거두절미 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영화 내내 총질을 해대면 볼거리라도 있지.

사무엘 잭슨은 여전히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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