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맛집  |  2004/08/23 23:21
네네 벌써 2일째 火火火火火火 치킨생활.. 나의 위장은 힘겨운 생활중 OTL

그 어마어마한 인파에 놀라 사진기를 들이댈 여유마저 잊어 버렸지만.

그래도 꿋꿋히 버텨 먹는데 성공. 음.. TV 에 수차례 소개된만큼 소문이 헛소문이 아닌지라..

"참 맛있었습니다" 라고 평가할 수 있다. 다만.음.. "참 맛있었습니다" 이외의 뭔가 없다...

불닭을 여러중류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높이 살만.

하지만 어제의 닭발집에 비하면 뭔가 허전해!

매운맛의 정도? 뒷골목의 풍취? 아주머니의 훈훈한정! 양...(OTL)

이틀 연속 닭 투어 였기 때문에 나의 혀와 모든 오감은 닭氏 와 그 이상을 평가하는데

최고의 감각 유지, 내린 결론.

그래도 결코 Never 섭섭한 맛은 아니여서 다시 가고 싶다니까.

다음엔 해물 불닭 코스로.
2004/08/23 23:21 2004/08/2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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