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5/06/24 02:30
시험은 끝났어도 당분간 한가해지기는 포기했으므로.. 여전히 스트레스의 압박.
4월부터 지금까지 끝나지 않는 지랄 같은 인생으로 예전처럼 운동을 하기엔 시간도 안나고 스트레스좀 줄여 보고자 게임을 좀 하고 있다.
WAR ROCK : ....베끼긴 많이 베꼇더라 넥슨 쵝오 ㅡㅡ 맘같아서 진짜베기 배틀필드2 를 하고 싶지만 노트북에서 돌아갈리 없으므로 그냥그냥 하는중. 16 vs 16 으로 붙으면 진짜 전쟁터에 온거 같아서 스트레스 확 풀림. 플레이 하는데 기다릴 시간도 필요 없고
GTA : 도시에서 범죄를 일으키는 게임. 내가 곧 법인 게임. ex) 도시에 가다가 지나가는 행인 마구 패죽여도 괜찮은 게임... 미국에서도 많은 논란이 있던 것 :3
지난 3달동안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긴 쌓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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