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5/04/06 11:28
오랜만에 한국에온 마이클과 놀기 위해 삼촌과 같이 만났다 ㅋ

한국에 정말 오랜만에 왔길래 명동과 충무로를 구경시켜주었다.

특히 식목일에 명동에서 하는 사람구경을 마이클은 무척이나 좋아했다.

이리저리 구경하고 삼촌의 마음의 고향 충무로 할머니 파전집에 가서 초저녁부터 酒.

막걸리는 처음이라며 물마시듯 정말 잘 먹더라. 껄껄

이때부터 불이 붙은 우리는 노래방에 소주 사들고 들어가서 부르면서 소주를 마시고..

나와서는 마이클집으로 리턴해서 맥주, 와인을 마셨다.

마이클집에까지 가는길 끝까지 우리는 정말 잼있었다. 할소리 못할소리 다했다.

생각해보니 막걸리, 소주, 맥주, 와인 각양각색 술은 다 마신듯.

이날 열심히 술마셧다. 지금껏 내가 마신것보다 훨씬 많이 먹은듯 했다.

하지만 너무 웃기게 놀아서 그런지 술도 엄청 잘들어가더라. 우리모두 컨디션 사먹어 가면서 열심히 열심히 술을 마셨다.

그정도로 우리모두 '존내' 마음이 맞았다. (마이클에게 존내의 뜻도 알려줬다 크하하 '-')

마이클도 한국에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을테고 우리또한 잊지못할 기억을 만들어냈다.


Hey Lucky man Michael, It was great time ever I had.

Ummm... Don't worry about it. You would be find!

We was out of cont~~rol !!

I never forget !! Good Lu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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