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4/08/13 02:09
실미도 가는길에 찍은 사진
지난 2년간 그리고 앞으로 내가 살 무수한 날 동안
내가사는 세상은 저섬에 항상 부딪히는 파도처럼 나를 흔들어 놓겠지만
구름사이로 비추는 빛처럼 나를 믿어주고 지켜봐주는 내 주위사람들의
격려, 그리고 내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용기로 풍랑을 헤쳐나갈 수 있게 하겠지.
복잡하다.
Trackback Address : http://metalpen.net/blog/trackback/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