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f | 2005/03/20 00:13
일본여행 때 사온 빨콩. 집에서 아무리 뒤져서 없길래 결국 잃어 버린줄 알았더니...오늘 삼촌이준 담배를 가방 뒷주머니에 집어 넣다가 문득. "어라.. 여기에도 일본 여행때 쓴 지도가 있네 이런데도 짐을 집어 넣었던가..." 문득 아주 낯익은 포장지가 보였다.... 꿈에도 찾던 트랙포인트 캡 50개 5만원어치였다! 잃어 버린줄만 알았는데...ㅡㅜ 웰캄 투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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