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4/08/12 04:22
BAR 를 가게되면 도발적이면서 몽환적인 분위기가 좋다.
분위기에 취하고 어둠속에 늘어지게 빨려들어가는 정신을 흘려 보내면서
잠시 스트레스를 잊게 되서 그런걸까?
"My Life" 분류의 다른 글
| 과욕의 결말 (6) | 2010/07/10 |
| 홍쉐프의 불쇼 (11) | 2010/07/07 |
| 우리동네 새끼고양이 (6) | 2010/06/21 |
| 닭발이여 영원하라 (16) | 2010/06/09 |
| 13년만에 가장 맑은 날 (14) | 2010/05/26 |
Trackback Address : http://metalpen.net/blog/trackback/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