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5/02/08 19:00
오늘은 K1A1 탱크를 타고 북한으로 갔다. 작전 끝나고 아군진지로 가는데 저멀리 아군인줄 알았던 것이 죄다 인민군 ㅡ_ㅡ;; 포위 되었던 것이다. 탈출하려고 별짓을 하다면서 싸우는데 제일 무서웠던 것이. 내 위치가 딱 전차장(사진에 포탑 구멍 위에 나와있는 사람)인데, 포위되어서 총알이 빗발치는데 정말 살떨렸음. ㅡ.ㅡ; 아무튼 상당히 치열했고 결국 탈출에 성공. 음하하하
자료사진 (K1A1 전차)
공군(전투기), 육군(탱크) 꿈까지 꿨으니 남은건 이제 이놈만 몰아 보면 된다. 화이팅
사진 출처 : 유용원의 군사세계
Trackback Address : http://metalpen.net/blog/trackback/174
우리 여단에도 케이원 전차 있지롱..ㅋㅋ
근데 케이원보다 티팔십이 더 좋아..
장갑차 케이 이백 가지고 가라
비엠피쓰리보면 케이이백 진짜 장난감 같다.ㅋㅋ
주포도 없는 장갑차 버리자~
근데 케이원보다 티팔십이 더 좋아..
장갑차 케이 이백 가지고 가라
비엠피쓰리보면 케이이백 진짜 장난감 같다.ㅋㅋ
주포도 없는 장갑차 버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