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맛집  |  2004/08/10 00:53
우리집 근처에 있는 털보네 생선구이

항상 지나다닐때 보면 그 좁은 식당에 사람들이 수북히 줄을 서서 기다리는것을

여러번 보았는데 좀처럼 기회를 못잡다가 오늘 우연히 지나다가

사람이 없길래 그대로 골인.

두툼한 고등어에 백반이 일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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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0 00:53 2004/08/1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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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o  |  2004/08/11 13:17    Reply  |  Edit/Delete
도대체 링크는 어떻게 하는 거냐....???

못하겠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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