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맛집 | 2011/04/26 17:54
외대앞 골목에 있는 경성 양꼬치.
한달에 한번은 꼭가서 먹는것 같다. 칭타오 맥주 마시면서 양갈비살 뜯으면 그날은 더 부러울게 없다.
주인 이모가 친절하셔서 더욱 자주 찾게 되는거 같다.
여러가지 양꼬치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양갈비살이 부드러워서 제일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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