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맛집  |  2011/04/26 17: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대앞 골목에 있는 경성 양꼬치.

한달에 한번은 꼭가서 먹는것 같다. 칭타오 맥주 마시면서 양갈비살 뜯으면 그날은 더 부러울게 없다.

주인 이모가 친절하셔서 더욱 자주 찾게 되는거 같다.

여러가지 양꼬치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양갈비살이 부드러워서 제일 맛있게 먹었다.
2011/04/26 17:54 2011/04/26 17:54
* TAG  [  ,   ]
Trackback Address : http://metalpen.net/blog/trackback/1645
크로네  |  2011/04/27 22:26    Reply  |  Edit/Delete
옛다 커멘트.
    |  2011/04/28 02:06    Edit/Delete
필요 업ㅂ다
  새치고양이   |  2011/05/01 21:27    Edit/Delete
왠지 이 댓글에 추천을 꾹꾹 누르고 싶어요 ㅋㅋㅋㅋㅋ
    |  2011/05/03 14:25    Edit/Delete
새치// ㅡ,.ㅡ;
chocojae  |  2011/04/29 01:50    Reply  |  Edit/Delete
양꼬치 맛있어요? 한번도 안 먹어본 1人....ㅋㅋㅋ
    |  2011/04/30 12:13    Edit/Delete
양꼬치 맛나~ 근데 사람마다 냄새에 역할수도 있어서 호불호가 갈리더라구

  :  Name

  :  Password

  :  Homepage


    SECRET

<< PREV    1  ...  2   3   4   5   6   7   8   9   10  ...  518    NEXT >>
Skin designed by 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