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Microsoft UCL  |  2010/08/23 22:18

이글은 Microsoft의 후원으로 쓰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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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플을 위해 모인 어느날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작업 해야하는 팀플!

각자 생각하는 것도 다르고 시간, 장소에 대한 선호도도 다르기 때문에 팀플은 막상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많은 힘을 소모
시키곤 합니다.

오늘은 오피스 웹 앱스를 이용해서 팀플을 효과적이고 즐겁게 만들어 주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핫메일 친구 추가





팀원간에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 MS 윈도우 라이브의

핫메일 서비스에서 연락처를 통합적으로 관리 할 수 있습니다!

단 한번의 친구추가를 통해 협업을 통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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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추가는 핫메일 뿐만 아니라 다른 소셜 네트워크의 친구목록에서도 불러들일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자 그럼 친구 추가를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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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연락처에 추가된 친구의 활동 소식을 듣게 된다면

문서 공유 뿐만 아니라 새로운 파일의 업로드와 같은 세부적인 활동 내역을 별도로 확인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디 폴더에 무슨 파일을 업데이트 했다" 라고 일일이 설명해 주지 않아도 활동 소식만으로도 팀원은

즉시 즉시 수정된 사항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는 거죠 :)




2. 윈도우 웹 메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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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추가한 팀원이 핫메일에 로그인 하거나 MSN 메신저에 로그인 하게 되면 웹상에서 상대방의 접속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웹상에서 바로 대화로 가능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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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어디서나 대화를 할 수 있고 오피스 웹 앱스를 사용하면서 대화를 끊김 없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효율을 보여주었습니다.

대화창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으면 나무랄데 없는 간단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안성맞춤 이라고 생각합니다. :)




3. 클럽




다수의 팀원들과 의사 소통을 하기 위해서 윈도우 라이브는 간단한 클럽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클럽 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클럽 별도의 스카이 드라이브를 할당 받을 수 있고

클럽의 스카이 드라이브 자료를 손쉽게 다수에게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윈도우 라이브에서 주고 받는 댓글은 모두 업로드한 파일 단위라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A팀원이 PPT를 올렸다면 게시물을 만들고 자료를 첨부해서 업로드 한 후에 다른 팀원들이 게시물을 클릭 하고 들어와서

댓글을 주고 받는게 아니라 올린 파일에 즉시 댓글을 달아 볼 수 있는 점에서 신선하였습니다.

다만! 메신저 클라이언트가 아닌 웹상에서 클럽 만들기 버튼을 찾기가 어려운 점은 클럽 생성을 저해하는 요인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4. 스카이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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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웹 앱스에서 문서 및 파일 공유의 핵심은 스카이 드라이브 입니다.

스카이 드라이브는 일종의 웹 하드로써 간단하게 드래그&드롭만으로

공유하고자 하거나 공동 편집을 요구하는 자료를 공유 할 수 있습니다.



5. 오피스 웹 앱스 파워 포인트를 이용한 공동 문서 작업 실전!




이번 포스팅에서는 MS 오피스 웹 앱스의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공동으로 문서 작업을 하는 과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동 문서 편집을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시나리오를 세웠습니다.

(1) 기초적인 템플릿 문서 업로드 및 공유

(2) 웹 메신저를 이용한 슬라이드 구성 토의

(3) 초안 PPT의 각 슬라이드 편집 및 댓글로 의견 교환

(4) 완성된 초안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서 오프라인 파워포인트에서 애니메이션 삽입

(5) 업데이트된 초안을 스카이 드라이브로 공유하여 웹 메신저 및 댓글로 의견 교환

(6) 의견 반영을 위한 수정

(7) 최종본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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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를 반복 하며 팀원과 협업한 결과 초안이었던 문서는 금세 아래와 같이 멋지게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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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협업 작업을 통해 공동 문서를 완성해 나가면서 느꼇던 개선되야 할 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오피스 웹 앱스상에서 편집 모드일 때 하나의 슬라이드에 텍스트와 그림을 동시에 삽입할 수 없는 점.

(2) 삽입된 이미지의 크기를 조절할 수 없는 점.

(3) 파워포인트 2010 버전을 재생시킬 때 화면 전환 및 몇가지 효과를 오피스 웹 앱스에서는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점.

(4) 큰 애니메이션 재생시 눈에 띄게 버벅일 때가 많다는 점.

(5) 오피스 웹 앱스에서 제공되는 폰트 이외에는 화면에 보여주지 못하는 점. (기본 폰트로 대체됨)


그외 뷰 모드에서 대부분의 기능들은 훌륭하게 지원해주어서 오프라인에서 제작한 PPT를 확인하는데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편집 모드가 조금 더 개선되면 커뮤니케이션 리더에게는 없어서 안될 필수 도구가 될것 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포스팅을 위해 상당기간 동안 오피스 웹 앱스 뿐만 아니라 오피스 라이브의 연동 기능들을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아직 개선되야할 부분도 눈에 띄었지만 앞으로 충분히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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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3 22:18 2010/08/2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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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glesi  |  2010/08/24 00:04    Reply  |  Edit/Delete
ㅋㅋㅋ 잘 봤어~ 담주에 OK? ㅋㅋ 화이팅!
    |  2010/08/24 19:57    Edit/Delete
콜이요!! ㅎㅎ 형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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