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f  |  2010/08/18 22:11
이글은 Microsoft의 협찬받아서 쓴게 아님 :)


사용자 삽입 이미지
6년간 쓰던 IBM 마우스가 맛이 가버리는 바람에 새로운 마우스를 하나 들여왔다.

하드웨어의 명가 Microsoft에서 나온 Wireless Mobile Mouse 4000 마우스이다.

이번에 마우스를 고를 때 포커스를 잡은 것은

일단 무선 마우스로 선없는 편안함을 누리고자 했고,

작은 사이즈와

나노 리시버를 탑재했으면서

무선 감도는 좋고

배터리 자주 갈아 끼우는거 귀찮아서 온/오프 스위치를 가지고 있는 모델이고

A/S 기간내 군말 없이 바꿔주는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에

가격은 3만원대에서 끊을 수 있는

그런~ 마우스이다.

중저가 모델을 찾느라고 고른 마우스라 아쉽게 레이저 모델은 아니고

LED 광 마우스 라고 하는데 유리 위에서도 잘 동작한다고 한다.

유리 위에서 쓸일이 없어서 잘 되는지는 모르겠다.

원래 노트북용 마우스로 나온 모델이라 나노 리시버를 가지고 있는 작은 사이즈의 마우스이다.

나노 리시버 내장도 된다!! 오오오오 +0+

사용해봤는데 마우스 사이즈도 나한테 딱 맞고 무선 감도도 매우 좋은 것이 마음에 든다.

다만 양 사이드 쥐는 부분이 고무(?) 재질로 되어있는데

이런 재질의 특징이 좀 오래 사용하거나 아니면 쓰다가 한동안 안쓰면 엄청 끈적 거리게 되는걸 많이 봐서 걱정이다.

마우스 하단에 필요없는 배터리 소모를 방지 하기 위해서 온/오프 스위치가 장착되어있는 것은 마음에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상 일반 광마우스의 새빨간 불빛만 보다가 LED 광마우스의 파란 불빛을 보니까 신선하다 :)
2010/08/18 22:11 2010/08/1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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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down  |  2010/08/19 07:29    Reply  |  Edit/Delete
MS.. 마우스의 명가죠.. 저 제품은 안써봤지만, 옆의 고무가 끈적거리는 현상은 경험해본적이 없었습니다.
(MS마우스만 10년넘게 대여섯제품 써봤음)
근데... 무선 감도가 마음에 드시는군요. 아무래도 무선은 유선을 못따라가는것 같던데
    |  2010/08/19 12:01    Edit/Delete
ㅎㅎ 그러시군요

제경우가 특이한 경우일지도 모르겠네요

예전에 MS 데탑용 무선마우스랑 랩탑용 무선마우스가 있었는데

1~2달 안쓰고 넣어두고 나중에 보면 옆에 고무가 엄청 끈적였거든요..

생각해보면 계속 사람손타고 써주고 하면 괜찮았던거 같아요 :)

저도 무선 감도 걱정을 좀 했는데 아주 괜찮은 모습을 보여줘서 다행이네요
수상한사람  |  2010/08/19 07:31    Reply  |  Edit/Delete
하드웨어의 명가
이 말에 뿜었습니다.ㅋㅋ
    |  2010/08/19 12:02    Edit/Delete
앜 ㅋㅋ 레알 진지하게 쓴건데 뿜으시면 안됩니다 ㅋㅋㅋ
어니군  |  2010/08/19 08:47    Reply  |  Edit/Delete
명가 맞지 -ㅂ-
아 요즘 마우스 감도 정말 맘에 안드는데 확 다 뜯어서 부품 교체해버려?
    |  2010/08/19 12:03    Edit/Delete
흠흠흠;; 괜한짓 하지 말고 AS 라도 한번 받아보는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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