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10/06/2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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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역 앞 노점상에서 키우고 있는 새끼 고양이.

손바닥 만한 어린 녀석이 냐냐 거리면서 사람도 잘 따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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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  2010/06/22 09:28    Reply  |  Edit/Delete
저 노란건 목줄인가요
ㅋㅋㅋ
이쁨받게 생겼군요ㅋㅋ
냐냐 거린다니 상상이 갑니다 ㅋㅋ
    |  2010/06/22 12:55    Edit/Delete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발걸음을 멈출만큼 귀엽답니다 ㅎㅎ :)
새치고양이  |  2010/06/22 10:44    Reply  |  Edit/Delete
고양이!!

바닥이 너무 올라와보이는데

정말 손바닥 만한가봐요;ㅅ;
    |  2010/06/22 12:57    Edit/Delete
똑딱이로도 사진을 찍을수가 없어서 폰 바닥에 떨궈서 간신히 찍었네 ㅋㅋ
어니군  |  2010/06/25 01:26    Reply  |  Edit/Delete
저 발 봐라 발 ㅋㅋㅋ 완전 귀여움 >ㅅ<
    |  2010/06/25 18:07    Edit/Delete
실제로 너가 봤으면 아마 납치 했을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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