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10/06/0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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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로부터 무려 6년이 지났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앞으로 더욱 번창하리라.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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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00:15 2010/06/0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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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군  |  2010/06/09 05:08    Reply  |  Edit/Delete
보는 것만으로도 ㅎㄷㄷ....
    |  2010/06/09 11:14    Edit/Delete
자네 차례도 곧 올것이네
제리스  |  2010/06/09 11:50    Reply  |  Edit/Delete
갑자기 내 위장이 오그라드는거 같아-_-;;
    |  2010/06/09 14:33    Edit/Delete
ㅋ 두려워 하지 않아도 돼
게마다뇨  |  2010/06/09 17:50    Reply  |  Edit/Delete
오.. 맛있었어+_+)
다음번엔 떡볶이 고고싱!!
    |  2010/06/09 22:14    Edit/Delete
콜!!
크로네  |  2010/06/09 21:25    Reply  |  Edit/Delete
너네 진짜 싫다.
    |  2010/06/09 22:14    Edit/Delete
잘 먹어놓고 또 딴소리군
  크로네   |  2010/06/09 22:40    Edit/Delete
설마 잘 먹은 사람 사진이 저거냐.
    |  2010/06/09 23:07    Edit/Delete
닭발의 영험함에 크게 감동해서 더 먹여달라고 눈물 흘리고 있는 오른쪽 사진 말하는건가?
  크로네   |  2010/06/09 23:46    Edit/Delete
그래서 잔 속에 우유같은게 끼얹어져 있나???????
    |  2010/06/09 23:52    Edit/Delete
닭발 맛있다고 이젠 우유 같은거 필요 없다고 나중에 꼭 다시 오자고 하지 않았던가?

들리는 소문엔 맛있어서 혀가 사르르르 녹았다던데
  어니군   |  2010/06/10 22:23    Edit/Delete
녹는다는 말에는 여러 의미가 있습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carto ··· 5b1%25d7
    |  2010/06/10 23:04    Edit/Delete
왜이러나 어니중사, 크로네는 이미 극복했어! 저런건 옛날 이야기라고
  크로네   |  2010/06/11 16:36    Edit/Delete
다 필요없고,
얼른 봉합이나 쳐 끌고가라.
내 이대로는 눈을 감을 수가 없다.
    |  2010/06/11 21:29    Edit/Delete
그건 걱정마라

원하는대로 둘이 오븟하게 묻어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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