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맛집  |  2010/05/19 11:35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신여대앞에 갈때마다 항상 가고 싶었던 무아국수집

인공조미료를 전혀 넣지 않았다고 하는데 먹어보니 맛이 깔끔하고 담백하였다.

비빔국수보다는 멸치국수를 더 추천하고 싶다. 국물이 끝내주게 시원하다~

파전도 맛있었고 실내장식도 고즈넉하고 아주 맘에듬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5/19 11:35 2010/05/19 11:35
Trackback Address : http://metalpen.net/blog/trackback/1512
크로네  |  2010/05/19 17:08    Reply  |  Edit/Delete
너 이런거 써주고 얼마 받냐?
    |  2010/05/19 17:23    Edit/Delete
넌 악플달고 얼마받냐?
  제리스   |  2010/05/20 19:44    Edit/Delete
둘이 사귀세요-_-
    |  2010/05/21 01:26    Edit/Delete
제리님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지말입니다
어니군  |  2010/05/19 22:27    Reply  |  Edit/Delete
지역 상호 국가분류를 막론하고 일단 면 종류는 국물이 있는 것을 먹어보면 그 수준을 느낄수 있더라고. 솔직히 까고 말해서 비빔종류는 양념장 가지고 장난치는 거라서 면이 특이하던가 신급의 컨트롤이 아니면 거기서 거기 수준이네만, 국물은 그 가게가 어찌 생각을 하고 장사하는 건지를 그나마 쉽게 느낄수가 있거덩. 그냥 대량생산해서 어디서 떼오는 건지, 직접 우려서 만드는건지 아님 조미료 장난을 치는지 말이지용 'ㅅ'

그런 의미에서 자네의 선택은 꽤 좋았어. 이제 슬슬 제작에 손을 담가보시는게 *ㅂ*
    |  2010/05/20 00:50    Edit/Delete
끙 저번에 직접 주물럭 양념해보니까 재미있긴 하더라 ㅋ

그래도 내 성격상 멸치국물 우려내는짓은 2012 지구 멸망 확정되기 전엔 안할듯;
새치고양이  |  2010/05/24 01:44    Reply  |  Edit/Delete
오래간만에 왔더니

크로네형의 짧지만 강력한 열폭이+ㅁ+
  크로네   |  2010/05/24 17:57    Edit/Delete
새치야. 저건 열폭이 아니라 정당한 의문이라고 하는거야.

넌 옹호 댓글 하나당 독일놈한테 얼마나 받는거냐 'ㅅ'
    |  2010/05/24 22:33    Edit/Delete
새치고양이 예리하게 잘 찝어냈는걸?

크로네야 이것이 객관적인 시선이란다 :)
  크로네   |  2010/05/24 22:48    Edit/Delete
진실은 굴하지 않는다.

다만 새치의 신변이 위험해질 뿐.
    |  2010/05/24 23:07    Edit/Delete
자신이 곧 진실이고 반대파는 숙청하겠다며 위협을 가하는것이 마치...그........쥐같은걸 끼얹나?

  :  Name

  :  Password

  :  Homepage


    SECRET

<< PREV    1  ...  64   65   66   67   68   69   70   71   72  ...  518    NEXT >>
Skin designed by 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