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맛집 | 2010/05/19 11:35
성신여대앞에 갈때마다 항상 가고 싶었던 무아국수집
인공조미료를 전혀 넣지 않았다고 하는데 먹어보니 맛이 깔끔하고 담백하였다.
비빔국수보다는 멸치국수를 더 추천하고 싶다. 국물이 끝내주게 시원하다~
파전도 맛있었고 실내장식도 고즈넉하고 아주 맘에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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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상호 국가분류를 막론하고 일단 면 종류는 국물이 있는 것을 먹어보면 그 수준을 느낄수 있더라고. 솔직히 까고 말해서 비빔종류는 양념장 가지고 장난치는 거라서 면이 특이하던가 신급의 컨트롤이 아니면 거기서 거기 수준이네만, 국물은 그 가게가 어찌 생각을 하고 장사하는 건지를 그나마 쉽게 느낄수가 있거덩. 그냥 대량생산해서 어디서 떼오는 건지, 직접 우려서 만드는건지 아님 조미료 장난을 치는지 말이지용 'ㅅ'
그런 의미에서 자네의 선택은 꽤 좋았어. 이제 슬슬 제작에 손을 담가보시는게 *ㅂ*
그런 의미에서 자네의 선택은 꽤 좋았어. 이제 슬슬 제작에 손을 담가보시는게 *ㅂ*
끙 저번에 직접 주물럭 양념해보니까 재미있긴 하더라 ㅋ
그래도 내 성격상 멸치국물 우려내는짓은 2012 지구 멸망 확정되기 전엔 안할듯;
그래도 내 성격상 멸치국물 우려내는짓은 2012 지구 멸망 확정되기 전엔 안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