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R.O.K Navy | 2010/04/25 12:00
희생된 아해군 PCC-772 천안함 승조원 46명의 명복을 빕니다.
죽어도, 또 죽어도 우리의 바다를 수호하자고 했던 맹세,
이제 남은 사람들에게 맡기시고 부디 편히 잠드십시오..
죽어도, 또 죽어도 우리의 바다를 수호하자고 했던 맹세,
이제 남은 사람들에게 맡기시고 부디 편히 잠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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