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Activity  |  2010/03/15 22:31
헬프 미!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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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평소 관심이 많았던 애니콜 드리머즈를 지원했는데

예상치도 않게 덜컥 1차 서류에 통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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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열정적인 얼리어댑터가 활동하는 Dream Explorer 분야에 지원하였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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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험난한 길이 많이 남았지만

여러분이 힘을 보태주시면 쭉쭉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애니콜 한번 바꿔보겠습니다~ :D

미션은 다음과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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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장점과 함께

"超군은 or 준형이는 ~~~~~~ 이라서 드리머즈가 되어야 해요~ 블라블라~"
 
이렇게 자유롭게 댓글 달아 주시면 감사합니다! :D


최종 합격 시 생기는 부(?)는 여러분과 함께해요 :D
 
2010/03/15 22:31 2010/03/1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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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군  |  2010/03/16 02:07    Reply  |  Edit/Delete
'아무리 뛰어난 애슬리트의 어떠한 멋진 신체적 퍼포먼스라 할지라도
일반적인 생명체의 숨쉬기와 심장 박동보다 자연스러울 수는 없다.'

超군의 진가는 그가 그냥 얼리어댑터가 아닌, 생활형 얼리어댑터라는 것에 있습니다.
제가 아는 그는, 자신이 사용하는 모든 생활용품에 대한 사용법을 당연하게 숙지하고
최대한의 성능을 뽑아내며, 그 제품에 대한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상황에 맞게 능동적으로 대처합니다.
그것도 테스트가 아닌 자신의 실생활에 너무나 당연스럽고 완벽히 접목하여 사용하는 그 모습은
마치 그 행동들이 어제까지 그의 일상적인 모습, 혹은 심장 박동만큼이나 자연스럽다고 느껴지기도 하죠.
(*아, 오버가 아닙니다. 왜냐면 완벽한 사실이란 게 칭찬이 아닐수도 있으니깐요 ㅋㅋㅋ)


뭐 암튼 공자 왈, 知之者 不如好之者, 好之者 不如樂之者라 하시더군요.
얼리어답터를 생활화하는 그, 얼리어답터로의 자신을 즐기는 그.....바로 超군!!!!!!

애니콜 드리머즈에는 없어선 안 될 인재가 아닐까요?
김준  |  2010/03/16 11:03    Reply  |  Edit/Delete
일단 1차 합격 축하~ 부라보~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열정.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꾸준함.
해야할 일에 대한 성실함.

내가 생각하는 IT 인으로써의 성공 요인입니다.

그리고 준형인 이 세가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 이름 두자를 걸고 보증합니다.
jseok  |  2010/03/16 14:55    Reply  |  Edit/Delete
"일을 잘하는 사람과 그 일을 좋아하는 사람 중 더 성장 가능성이 많은 사람은 바로 그 일을 좋아하는 사람 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감히 그 말이 진리라고 믿고 있으며, 그렇기에 지금 이 순간 준형이가 바로 드리머즈가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얼리어답터는 제가 알고 있는 준형이에게 있어 일이 아니라, 즐거움 그 자체이며 일을 "마구마구" 즐길 줄 아는 준형이가 드리머즈로써 "마구마구" 즐길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게마다뇨!  |  2010/03/16 12:22    Reply  |  Edit/Delete
내 친구(.. .... 가 아니라 ㅇㅅㅂㅌㅅㅎ)는 반드시 드리머즈가 되야합니다.
이유는 저 위에 나와 있는대로, 휴대폰에 관심이 많으며 본인의 진정한 얼리어답터로 새로운 기기의 관심과 사용기를 통한 새로운 도전 의식을 가진 (아직도)대학생이니까요.
planet21  |  2010/03/16 12:39    Reply  |  Edit/Delete
열정을 가지고 무언가를 함에 있서 항상 즐길줄 하는 준형이기에 이미 준비된 드리머즈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혜진  |  2010/03/16 12:48    Reply  |  Edit/Delete
모든 일을 열정적으로 하는 사람
모바일 기기 + 네트워크에 관심이 많은 사람
사람과 사람의 의리를 지킬줄 안느 사람
누구보다 새로운 모바일 기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
연구하는 사람

그게 준형입니다 ^_^
삼촌  |  2010/03/16 14:13    Reply  |  Edit/Delete
참 자기 성격에 잘 맞는 공모전에 지원을 했군요;;
박준형군이 드림 익스플로러를 해야 하는 이유?

간단합니다.
1. 신제품에 대한 무한한 관심.
2. 샀다 다시 팔때 따르는 금전적, 시간적 손실따윈 신경쓰지 않는 쉬크함.
3. 실 생활, 실 사용을 기준으로 한 날카로운 평가.
4. 정말 괜찮은 물건이면 친구가 아닌 영업사원마냥 거품을 물고 설득하는 열정.
-> 가끔 무서워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상태." 에서 "특정한 세계로 입문을 할 때." 이 녀석의 조언은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빠돌이가 됩니다;;)


예를 들면 필자의 대학교 1학년 당시 노트북을 구매할 때 저는 준형군의 조언을 참 많이 참고했습니다.
수 많은 노트북. 다들 고만고만한 스펙의 화려한 외모를 갗춘 노트북이 범람하던 시절.
준형군은 나에게 거대한 도토리묵처럼 생긴 X31 모델을 추천하였습니다.

왜? 라는 질문에

1. 뛰어난 확장성.
-> 집에가서 데탑에 언제 자료 옴길래~
집에서 도크에다가 외장하드랑 외장모니터 각종 악세사리 다 붇여놓고 쓰다가
학교갈때는 버튼하나 눌러서 빼 가지고 간다~ 난 학교서 밤새도 문제가 없어~
2. 트랙포인트의 자유성.
-> 이걸로 스타도 한다~ 마우스보다 났다~
3. 최고의 키보드감.
-> 모든 키보드를 다 쳐봤는데 이놈이 제일 쫄깃하다~ 키보드는 쫄깃해야 제맛이다~
4. 뛰어난 재질
-> 상판이 티타늄 합금이다~ 팅크패드 동호회에선 탑쌓기 놀이도 한다~
5. 근데 지금사면 싸게 살 수 있다 -_-;
-> 어디서 언제까지 할인하는데 앞으로 이 가격에 못산다~ 덤으로 xxx까지!


뭔가 무진장 많이 말을 해 줬는데 당장 기억나는건 이 정도이군요.
위에 나온 스펙은 실제 카달로그에서도 다 봤던 내용입니다.
하지만 또래 친구가 실제로 써 본 다음에 유용성에 대해 거품물며 자랑을 하는것은
단순히 스펙을 나열한 마케팅 이상에 강력한 PR이 되더군요.
뭔가 반짝 하고 지나간 담에 정신을 차려보니 저는 박스를 뜯고 있었습니다.
가만보니 사도록 꼬시는게 아니라 사도록 "만드는" 성격에 소유자인거 같기도 합니다;

이건 단적인 예이고 대학 1학년때 만나 벌써 7년차인 저와 제 친구들은
이 녀석의 영향을 수 없이 많이 받았습니다. 각종 컴퓨터 부품부터 시작해서 군대까지. 하하.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어쨌던 없는말, 따분한말, 잘난척 투성이의 지루한 사용기들 중에서
자기가 실제로 감탄하고, 승질난 점을 공감가게 적어내가는 -마치 일기같은- 녀석의 사용기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PS 그래서 이 녀석 별명이 낚시꾼입니다.
개밥바라기  |  2010/03/16 14:38    Reply  |  Edit/Delete
쭌 방에 가면 놀게 많아요! (이게 아닌가;)

쓰고 싶은 기기가 있으면 외쿡에서도 공수해 오는 부지런함!
한번 쓰기 시작하면 주변 기기 등 쓸 수 있는 기능은 죄다 쓰는 용의주도함! (음?)

얼리어답터 + 올어답터(??)

쭌이 드리머즈가 되면 아마 모든 기능을 다 써보고 꼭 필요한 기능까지 쏙쏙 집어낼듯!!
현중킴  |  2010/03/16 15:19    Reply  |  Edit/Delete
준형이형이 드림 익스플로러를 해야합니다!!

드리머즈에 딱 맞는 형님!!ㅋㅋ

누구보다 새로운 것에 대한 빠른 적응과 많은 관심!
그리고 그것을 뒷받침해 주는 많이 쌓여있는 지식!!
이 외에 생활의 열정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ㅋ
김동수  |  2010/03/16 15:49    Reply  |  Edit/Delete
내가 아는 준형이형은 그야말로 얼리어답터라는 말에 어울리는 사람이다
그의 신제품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 그 관심을 구매로 이어가는 행동력.
제품의 마지막 1%의 기능까지 활용하려는 고집. 모르면 밤을 새서라도
사용법을 찾아내는 무서운 집념. 제품을 분석하는 분석력까지 ..
준형이형은 타고난 얼리어답터다.

p.s 열정의 얼리어답터 형한테 어울리네요 ^^ 제품들 아주 분해해서
좋은 후기 올려주세요 ㅋ
승현  |  2010/03/16 15:53    Reply  |  Edit/Delete
준형이는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서는 완벽히 마무리 지으려하는 책임감과 맡은 임무에대한 끊임 없는 뜨거운
열정의 심장을 갖은 친구!
기기에대한 욕심과 훌륭한 기기의 특징을 남에게 어필할수 있는남자!!
드림 익스플로러가 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regen  |  2010/03/16 16:10    Reply  |  Edit/Delete
준형이가 드림 익스플로러가 아니라면 누가 이 자리를 차지하게 될지 진지하게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습니다.

평소의 행동에서도 여실히 드러나는 그의 행동은 이미 기기 덕후. 신제품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열정은 주변 사람도 이미 혀를 내두르고 있습니다.

그러한 점은 굳이 다른 사람의 말을 빌 필요까지 없이 이 블로그를 뒤져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요?
초예뿐 둘리 누나 : )  |  2010/03/16 20:37    Reply  |  Edit/Delete
준형이는.......

디자인을 고려하지 않은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다녀서 구박했더니...
그 뒤 2,3년후 DSL바람이 불어왔고 -

또 그담엔 집에 컴퓨터도 없는 사람모냥 키보드가 달린 괴상한 삼성 핸드폰을
중고로 구입했다고 빡세게 좋아하더니...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보니 굉장이 HOT한거라고 함-_-;;)

내 아이팟터치 1세대에 액정스티커를 붙여주더니
지도 아이팟터치를 사더니 DAUM에서 일한후 한대가 더 생겼다고 하더니
그것들마저 다 팔고 아이폰으로 바까버림 -
나에게 아이팟 "어플"의 존재를 구입후 1년반만에 터득하게 해준 장본인!!

아메리칸 이글과 아베크롬비를 구매대행해서 입을 줄 아는
센쑤!!!(패션업종사자로서 높히 사고 픈 덕목 ㅋ)

전공 및 여러 경험들로 쌓여진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사용해보고 평가하는데 익숙하고
또 그것의 평가가 긍정적일때 어떠한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
필사적으로 구하려는, 또 사용하는 노력자입니당...
무튼, 준형이가 쓰면 HOT한 거임, 얘 뽑으셈 -
크로네  |  2010/03/16 21:08    Reply  |  Edit/Delete
형 왔다.

뭐. 그래. 얼리어답터.
일단 네놈에 대한 구체적인 감정들은 잠시 잊고[구체적으로, 상호 비관적인]
잠시 네놈이 얼리어답터에 적합한 인류인지 생각해보자.

불행히도 네놈을 만나게 된지 이제 햇수로 어언 8년이 되가는구나. 참 길지.
그 동안의 기억을 잘 꺼내보면 너는 네가 가진 상품[상품이라기 애매하군. 그냥 소유물이라고 하자]에 대해서 몇가지 특성을 보이지.

첫째는 넌 네 소유물에 대해서 극한의 효율성을 지향한다는거다.
몇개월전에 얼마전에 내가 너한테 받아간 링크시스 공유기 기억하나.
집에 와서 관리자 모드 셋팅 보고.. 난 그냥 셋팅 디폴트로 돌렸다. 거 링크시스 공유기는 무슨 옵션은 그리 많고 넌 뭐 그리 손댄게 많냐.
네가 이거저거 손 댄게 많다는 얘기는 네가 너 나름대로 맞게 무지하게 알아보고 많은 시간을 튜닝에 할애했다는 의미와 일맥상통하겠지. 난 그렇게 못한다. [...]
너는 네가 가진 소유물을 있는대로 들어내고 여기저기 들쑤셔서라도 정말 '극한의 효율'을 추구하지. 넌 또한 그 과정을 즐기고 있고. 자신만의 튜닝을 추구한다는 것은 너 스스로 그 대상과 자신의 필요에 대해서 많은 시간을 들여 분석과정을 거치고 조정된 그 효율을 평가하는 작업이 필수일텐데, 넌 그 부분에 대해서 나같은 사람처럼 귀찮음이나 난해함을 별로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에 니놈집 갔다가 링크시스 셋팅 가이드 혼자 만들어 놓은거 보고 질렸다...
결국 넌 항상 네 tool들을 가능한데까지 혹사시키고[ex. IBM T40] 그러한 과정이 일상이 되버린 사람이란거지.
전에 술마시다 얘기하다 들어보니까, 이젠 뭐 얼마전에 산 스팀청소기도 어떻게든 건드려보는것 같더만..?

두번째는 너는 자신의 소유물에 대한 평가가 여러 각도에 대해서 치밀하고 그 평가를 다른 이에게 제공하는데 익숙하다는 것이지.
이제 네놈이나 나나 서로 알고 지낸지도 꽤 되가고, 특히 전기가 필요한 제품에 대해서는 자주 너한테 '야. xx 이거 어떠냐.' 묻게 되지.
네놈이 스스로 인지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넌 정말 양키스럽다.
여러 평가 항목에 점수를 메기는게 무지하게 자연스럽다고 하면 느낌이 올지 모르겠다.
'이거 어떠냐' 라고 내가 물어보면 대답은
'그거..' 로 시작해서 다각도로 대답이 돌아오지.
사용 편의성, 기능성, 확장성, 휴대성, 브랜드 인지도, 사후 관리의 용의성, 디자인 등등등등 뭐 들어보지도 못했던 부분의 평가도 자주 등장하지.
내가 그나마 뭔가를 구해야 할때 네놈 말을 잘 경청하는 이유는
넌 네가 좋아하는 상품, 혹은 선호하는 브랜드의 상품을 언급할 때도 서슴없이 혹평이 줄줄줄줄 나오고,
네가 싫어하는 상품, 혹은 '저주하는' 브랜드의 상품을 언급할 때도 그게 어떤면에 대한것이건 간에 호평 또한 줄줄줄줄 나온다는거지.
네 스스로의 취향에 근거한 평가가 아니라 말 그대로 너는 뚝 떼어놓고 순수한 객관적인 평가가 일상이 되었다. 이 말이지. 애초에 머릿속에 상품에 대한 평가를 DB화 시켜놓는것 같다고나 할까. 그게 정말 무지하게 자연스럽다.
...거기에서 끝났다면 좋겠지만 네놈은 그 상품들이 어떤 사람들한테 잘 맞는지 정말 더럽게 잘 알고 있다는거다! 제길. 덕분에 네 떡밥은 자주 물었지. [위에 '삼촌' 이란 사람이 언급한 '낚시질'] 내 그 '떡밥'이 무지하게 고소하다는건 잘 알지만, 내가 가진 돈은 유한하단 말이다 이 인간아 ㅔㅑ봇ㄷ832380ㅅ뎧ㄴ8ㅕ235ㅕㅗㅇㄴ하ㅠㅍ뉴ㅗ 3 9 날 놔줘...


여기까지 언급한 내용을 결론짓자면,
이 블로그 주인놈은 어떤 상품을 쓰건 어떻게든 잘 알아보고 분석해서 아주 뼛까지 잘 우려내서 지독하게 잘 써대면서, 정확한 평가을 바탕으로 주변사람 여럿 낚아올리는 놈이라는거지.
얼리어답터 괜찮네. 잘 맞겠다.
애니콜 드림워즈 되면 나한테 연락하지 말아라. [......]
형 아직 약정 1년 남았어...... 낚싯줄 드리우면 곤란해.....


이상.
yoyo  |  2010/03/16 21:27    Reply  |  Edit/Delete
준형아 일단 1차 합격 진짜정말너무 축하해~

항상 주어진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열정적인 친구!! 주변에 나같은 못난 친구 일도 귀찮아 하지않고 도와주고 알려주는 정말 자상하고 좋은 친구!!
주어진 일이 무엇이든 열심히 할 준형이가 꼭 마지막 까지 합격해야 한다고 생각해~준형아 화이팅이다!
새치고양이  |  2010/03/16 23:48    Reply  |  Edit/Delete
언제 1차 서류에 합격하신!! 먼저 축하드려요+ㅅ+/

준형이형은 반드시 드리머즈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알고 있는 사람 중 최고의 얼리어답터이니까요.

라고 위에 되어 있길래 적어보고 싶었어요 ㅋㅋ

곁에서 지내며 보고 느낀건 맡은 일과 현재 유행중이거나 다시 이슈가 될만한 것들에 대해
거짓말처럼 미리 감지하고 그 분야에 관한 이제품 저제품을 사용해보며
성능 가격 효율 등을 뽑아내고, 주위에서 물어보면 자세한 설명과 추천까지 해주는 능력!!
작년 아이팟도 공유기 모르는 저에게 섬세한 설명과 맞춤형 셋팅까지!!

투철한 도전정신에 성실함ㆍ책임감까지 갖춘 준형이형은 드리머즈로서 충분하지 않나요?
다른 사람 뽑는 순간 아차 실수 하시는거예요~

전 크로네형보다 약정이 3개월정도 적게 남았네요 ㅋㅋㅋㅋ
그냥학생.  |  2010/03/17 12:42    Reply  |  Edit/Delete
오오~ 애니콜 드리머즈!!! 대박이구만
이번엔 안드로이드폰을 주려나?작년엔 아몰레드를 줬는데!!ㅋㅋ

신기한거 잘 가지고 노는 준형이니까
드리머즈를 해야합니다!!!
아마 신기하게 활동할듯!
제리스  |  2010/03/17 12:54    Reply  |  Edit/Delete
超군은 놀라운 분석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ㅅ-)!
전자제품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 그 제품의 능력을 100%까지 쓸 줄 알지요 -ㅅ-)!
이런 사람이 애니콜 드리머즈가 되서 애니콜의 많은 제품들을 사용하여 장단점을 알려주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ㅂ-)! 핳핳핳.

하지만 나는 낚지 마시게 ㅠㅠ 나는 요즘 총알이 없소...
심준  |  2010/03/17 22:51    Reply  |  Edit/Delete
이야~형 맨날 얼리어답터라고 했더니 이런 걸 하는구나~
형한테 딱 어울리는 거 같애!!
맨날 신기한 거 가지고 있고 전자기기 모르는 거 물어보면 옳다구나 하고 대답해주고 ㅋㅋ
1차 합격 축하하고~내가 아는 준형이형은 이런 거 너무 잘 어울리는 사람이니깐 꼭 될거야!!화이팅!ㅋㅋ
doro  |  2010/03/19 03:20    Reply  |  Edit/Delete
결국 사고 쳤네

확실히 이녀석은 얼리어답터가 맞다

아이폰을 잘 사용하고 있으면서 안드로이드폰(모토로이)을 보며 군침을 흘리며
탐욕스럽게 쳐다보는 것을 난 봤다,ㅋㅋㅋ

근데 얼리어답터라 해서 애니콜 드리머즈로 활동할 수 있는 건 아니더군.
애니콜 드리머즈가 뭔지 몰라서 홈피 들어가서 확인해 봤다

그리고나서 든 생각
'이 놈은 드리머즈로 활동하면 안된다.'

분명이 주위의 측근들도 반드시 애니콜을 쓰게 만들것 같은 불안한 생각이 들었다.

이 놈은 그러고도 남을 놈이다.
최신기계를 열심히 사고 팔아 치우고를 반복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끝없이 권유한다.

자기만 쓰면 될 것이지 주위 사람들에게 까지 돈을 쓰게 만들것이다.
그러고도 남을 놈이다.

물론 뽑는 당신들 입장에선 행운일 거다.

하지만 나는 별로 반기고 싶지않다.
좋은 친구하나를 잃고 지름신 소환자쯤 되는 놈을 얻고 싶은 생각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놈은 고등학교떄부터 계속 이쬭 분야만 바라보고 꿈을 키워온 놈이기 때문에 응원을 안해 줄수가 없다.
이런 최신식 기기 분야에 다양하고 방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선입견을 가지고 제품을 보지않고
철저히 자기 주관만으로 제품을 리뷰하는 능력은 타고났다. 참고로 뱀의 혀라는 아이템도 가지고 있기 떄문에
누구라도 그에게 설득당할 것이다.

암튼 잘 되길 바란다.

아 그리고 삼드로이드 쓰게 되면 외장에 어플 깔리는지좀 알아봐줘..나같은 드로이드 유저들의 초미의 관심사거든.

(너 뽑히면 아마 삼드로이드로 갈아 타야겠지. 젠장)
홍광표  |  2010/03/19 11:24    Reply  |  Edit/Delete
헐랭? 블로그에 와보니 help me라고 써있길래 와봤더니 대박이네;;

음...형에 대해서라....

일단 착하고..........착하고..................착하고.......

이거 상당히 힘든데? 나쁜점을 말해도 되는건가?

농담이고;;

우선 준형이형은 다른 어떤 무엇보다도 사람들 끌어당기는 매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준형이형을 보았는때 단지 평범한 사람과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평범함 속에 행동 하나하나가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며, 나아가 베풀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오히려 베풀면서도 감사해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의문을 가지실수도 있는데,

제 생각에 얼리어답터에 관련해서 제일 중요한 점은 관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준형이형은 사소한 일에 대해서도 관심과 흥미, 열정을 가지고 참여합니다.

얼리어답터에 있어서 꼭 필요한 점은 '사소한 관심성'이 아닐까요?

만약 애니콜 드리머즈에서 후회할 일이 생긴다면 그건 준형이형을 뽑지 않아서 일 겁니다.
chocojae  |  2010/03/20 00:14    Reply  |  Edit/Delete
음....'ㅁ'a
간단히 표현 하자면, 얼리 아답터로서 기계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하여 장단점을 빠르게 파악 하신다는거'ㅁ'?
그 기계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로 끌어내서 이용함으로서, 상대 방이 보게 된다면.. 기계의 좋은 면을 보게 해서 지름신 님과 함께 하게 만드시는 능력의 소유자.....! <<윙.....'ㅁ'?

아... 저도 약정 오래 남았어요... 애니콜로 이사 못가요. 으헛'ㅁ'
드리머즈 되시는건 좋은데....... 이사는 안갈꺼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toice  |  2010/03/22 09:42    Reply  |  Edit/Delete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어왔다가 포트폴리오 보고 반했.... (...)
무지 바쁘게 사는건 알았지만 정말 알차게 대학생활을 보냈군~

애니콜 드리머즈에 대해서 찾아보니 주변에 아는 사람 통틀어서 초군이 가장 적합하네요.
후회하지 않은 선택일거란 생각이.. ^_^
    |  2010/03/22 12:41    Edit/Delete
ㅎㅎ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너도 잘 지내지?

씨즈 통해서 가끔 소식 듣는데 잘 지내는것 같더라구

잘 지내고 함 보자~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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