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9/12/22 00:51
지난 4년동안 부족한 절 지도해주시느라 고생하신 교수님들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오늘 서현 브라질리아 습격해서 다 뜯어먹고 왔습니다 :D
오늘 사은회의 하이라이트 말말말은 "교수님들 너무 권위적이십니다!"
오...세상에나...용기가 있는건지 사리분별이 안되는건지..똘기가 충만한건지...
이 좋은날 대체 누굴위해 수류탄을 던지는건지... 고기 뜯으면서 순간 숨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입(=주둥이)은 그냥 오물을 토해내는 도구라는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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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성호 교수님!!!
캬~ 누가 그말 한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정통과 교수님이나 우리 교수님이나 타과 분들에 비하면 상당히 정감있으시고 비권위적이신데 =ㅅ=);;
캬~ 누가 그말 한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정통과 교수님이나 우리 교수님이나 타과 분들에 비하면 상당히 정감있으시고 비권위적이신데 =ㅅ=);;
혹시 그때 그 사람인가.....
진짜 무식하고 얌전하면 이쁘기라도 하지
무식하고 용감한건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어
허으 살얼음판 위에서 러시안댄스였겠다 완전;;
진짜 무식하고 얌전하면 이쁘기라도 하지
무식하고 용감한건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어
허으 살얼음판 위에서 러시안댄스였겠다 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