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5/01/06 20:18
재미가없지는 않았는데.. 여러 광고에서 보여준 영화의 이미지와
실제로 보면 원래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상당히 다른 난감했던 영화.
스케일이 커서 스토리가 중구 난방이긴 하지만
알렉산더란 한 인물의 강물흘러가는듯한 일대기 정도라고 생각한다.
나의 결론은 "기대만 안하면 볼만하다!" 이다.
보고 억울하면 7000원 주고 세계민속박람회에 다녀온셈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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