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9/04/23 15:50
작년 말에 삼촌이 군대 가면서 동아리에 기증했던 모니터. 내가 항상 잘 쓰고 있다.
동아리에 가면 항상 나의 세컨 모니터로 밤이건 낮이건 과제를 하면서 항상 함께 했다.
그래서 했다. 예술적인 페인팅을.. 그런데 배가 산으로 가버렸다..
그래. 그인지 그녀인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날 지켜보고 있다.
그런데 눈빛이 너무 노골적이여서 부담스럽다..무섭다..이젠 딴짓을 못하겠다..
아니. 그전에.. 모니터에 눈을 못마주치겠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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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니터를 지금은 나라의 몸인 삼촌에게 바칩니다. (삼촌 미안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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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Park의 생각
| 2009/04/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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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호러 다.. 알았어 잠 안 잘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