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9/04/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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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오냐?


작년 말에 삼촌이 군대 가면서 동아리에 기증했던 모니터. 내가 항상 잘 쓰고 있다.

동아리에 가면 항상 나의 세컨 모니터로 밤이건 낮이건 과제를 하면서 항상 함께 했다.

그래서 했다. 예술적인 페인팅을.. 그런데 배가 산으로 가버렸다..

그래. 그인지 그녀인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날 지켜보고 있다.

그런데 눈빛이 너무 노골적이여서 부담스럽다..무섭다..이젠 딴짓을 못하겠다..

아니. 그전에.. 모니터에 눈을 못마주치겠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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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니터를 지금은 나라의 몸인 삼촌에게 바칩니다. (삼촌 미안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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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15:50 2009/04/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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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lukepark's me2DAY   |  Title  Luke Park의 생각   |  2009/04/24 09:25   Delete
이건 호러 다.. 알았어 잠 안 잘께..
LukePark  |  2009/04/24 09:23    Reply  |  Edit/Delete
이거 완전 호러다.;;
    |  2009/04/24 13:56    Edit/Delete
선식이형 호러라뇨~~! 원래 컨셉은 귀여움이였어요!
제리스  |  2009/04/24 09:59    Reply  |  Edit/Delete
초군의 그림은 아직 녹슬지 않았구나. 장하다 ㅋㅋㅋㅋ
    |  2009/04/24 13:56    Edit/Delete
ㅋㅋ I'm back.
게마다뇨  |  2009/04/24 10:11    Reply  |  Edit/Delete
븅신-_-) ㅉㅉㅉ
    |  2009/04/24 13:57    Edit/Delete
헐 왜 ㅋ
m  |  2009/04/24 10:16    Reply  |  Edit/Delete
동방에서 잠은 다 잤군;
    |  2009/04/24 13:57    Edit/Delete
춘기형 나중에 오시면 이 모니터 형 쓰세요;;
53  |  2009/04/24 19:27    Reply  |  Edit/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니여 양 옆이랑 위로 치장도 좀 하면 좋겠군
    |  2009/04/26 00:22    Edit/Delete
ㅋㅋㅋ 그렇잔아도 그럴려구 아세톤 갖다가 수정도 좀 하고 ㅋㅋ

나중을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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