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맛집 | 2009/02/03 23:53
오리와 같이간 동대문에 위치한 닭한마리집. 말 그대로 팔팔 끓는 양푼에 닭한마리가 두둥실 띄워져서 나온다.
저래뵈도 양념장 만들어서 닭 찍어 먹고 칼국수 말아 먹고 밥 볶아 먹다 보면 배는 터질꺼 같은데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된다. 최고!
저래뵈도 양념장 만들어서 닭 찍어 먹고 칼국수 말아 먹고 밥 볶아 먹다 보면 배는 터질꺼 같은데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게 된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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