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 2004/12/29 02:32
학교에 열쇠 두고오고
버스 카드 잃어 버리고
이것저것 죄다 개꼬인 궁서체 36포인트 '좆'인 하루였지만..
저녁때 만난 친구녀석덕분에 말끔이 Clear.
어제 오늘 몇가지 작지만 큰 인생에 대한 교훈을 명확히 생각하였다..
버스 카드 잃어 버리고
이것저것 죄다 개꼬인 궁서체 36포인트 '좆'인 하루였지만..
저녁때 만난 친구녀석덕분에 말끔이 Clear.
어제 오늘 몇가지 작지만 큰 인생에 대한 교훈을 명확히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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