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R.O.K Navy | 2008/07/02 03:59
지난 28일에 제대 했습니다.
군생활도 이제 끝입니다. 블로그에 ROK Navy life 카테고리 업데이트 하는것도 이제 마지막입니다.
입대한 그날로 부터 꼬박 782일이 흘렀습니다.
영원히 끝날것 같지 않던 치열했던 시간도 이젠 기억에서만 존재하는 추억이란것이 되었습니다.
후련하기도 하고 그 전쟁같던 시간이 마치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끝나버린게 허탈하기도 합니다.
해군기초군사학교에서 꿈꾸던 "수료는 꿈이고 제대는 전설이다" 를 이루게 되어서 기쁘기도 합니다.^^
2006년 5월 8일 꼬꼬마 훈병시절부터 2008년 6월 28일 캐말년 병장까지 782일..
그간 탈도 많고 몸성히 제대하지 못할뻔 한적도 있었지만 이젠 기억속 한켠에서 서서히 잊혀질 뿐입니다.
뻔질나게 나와도 투덜대며 만나러 나오던 친구들, 군생활하며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 모두 감사 합니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것들도 많았고 이제부터 진짜 시작입니다.
제 인생에 오프닝은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이제부터 고고씽~!!
군생활도 이제 끝입니다. 블로그에 ROK Navy life 카테고리 업데이트 하는것도 이제 마지막입니다.
입대한 그날로 부터 꼬박 782일이 흘렀습니다.
영원히 끝날것 같지 않던 치열했던 시간도 이젠 기억에서만 존재하는 추억이란것이 되었습니다.
후련하기도 하고 그 전쟁같던 시간이 마치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끝나버린게 허탈하기도 합니다.
해군기초군사학교에서 꿈꾸던 "수료는 꿈이고 제대는 전설이다" 를 이루게 되어서 기쁘기도 합니다.^^
2006년 5월 8일 꼬꼬마 훈병시절부터 2008년 6월 28일 캐말년 병장까지 782일..
그간 탈도 많고 몸성히 제대하지 못할뻔 한적도 있었지만 이젠 기억속 한켠에서 서서히 잊혀질 뿐입니다.
뻔질나게 나와도 투덜대며 만나러 나오던 친구들, 군생활하며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 모두 감사 합니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것들도 많았고 이제부터 진짜 시작입니다.
제 인생에 오프닝은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이제부터 고고씽~!!
전역식 中
"해상병 519기 여러분"
"바다와 해군은 여러분 가슴속 깊이 남아있을 것이고, 해군도 영원히 여러분을 기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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