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R.O.K Navy  |  2008/04/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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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어느날 작업중


8일의 휴가가 어느덧 싹 지나가고 복귀를 합니다. 안에서는 막상 나오면 별 할일 없을줄 알았는데

나와보면 항상 즐거워서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밖이 너무 좋아요! 아무렴 자유가 좋죠.

즐거워서 희희낙낙 하다보니 어느덧 복귀 하는 날입니다.

짧은 외박이랑 다르게 간만에 8일이나 나오니까 들어가기가 더 싫은거 같습니다..

지금 복귀하는 기분은 마지막 던전에 보스몹 잡으러 가는 기분이네요.

A.V.A에 비유하자면 탱크 수리하러 몰려오는 적들을 혼자상대하는 느낌 정도? 아뭏튼. 복귀하는건 드럽게 싫습니다 ㅠㅠ

이제 남은 휴가 외박도 2번 뿐입니다. 5월 말에 외박 잠깐 나올때 까지 버티면 사실상 군생활이 마무리 되는 셈입니다. ㅎㅎ

이번에 버티는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다음 외박까지 살아서 나오겠습니다.

ps. 아 그리고 짐승씨. 내 왁스 가져와!! 봉합씨 누누이 얘기 하지만 내가 경험치 채워놓은 만큼 채워 놓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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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드럽게 실타 사회여 안녕 '-'/

2008/04/27 17:06 2008/04/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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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네  |  2008/04/28 01:16    Reply  |  Edit/Delete
형이다.
잘 드갔냐.
형은 sp과제하고 있다.
C만든새끼 내 손에 잡혀봐라.
죽여버릴테다. 개색히. [...]
    |  2008/04/28 21:18    Edit/Delete
잘들어갔지
..그런데 네놈이 싫어 하는 C 덕분에 지금 희희낙낙하면서 컴퓨터 쓸수 있다는걸 모르는거냐;
제리스  |  2008/05/01 19:39    Reply  |  Edit/Delete
저 크로네군은 아직 개념이 덜차서 그렇습니다.
예비군모에 개념 + 1000 정도 옵션을 붙여야 +1정도의 개념이 찰껄-_-)r

세라복이 잘 어울리는구나 :D
    |  2008/05/02 00:59    Edit/Delete
음 짐승에게도 누누히 얘기 하지만 뇌구조에 뭔가 결여되어있다 음

이제 군생활 57일 남았는데 복귀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나가고 싶구나
크로네  |  2008/05/03 16:10    Reply  |  Edit/Delete
어찌 그리 친우에게 박정히 대하나 친구 :(
자네와 나는 총 한자루에 수많은 전장을 넘나들며 말보다도 진한 파숑을 나눴던 사이가 아닌가.
내가 이런 말을 꺼내는 이유는

상사 다 달아가는 짬 찰때까지 탱 민다는 얘기가 무슨 소린지 몰랐던
어이는 알피지에 날려보낸 아바 유저가 다른 사람 개념 운운하는건 좀 웃기지 않은가 :( 그런거라네.
    |  2008/05/04 09:02    Edit/Delete
원..녀석 뭐라고 쫑알 쫑알 써논거냐 형은 모르는 일이다 빠숑! 빠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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