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Fun  |  2007/12/21 18:48
오늘 우리의 봉합씨가 뜬금없이 전화까지 걸어서 자랑합니다. 자기가 M4를 들면
 








이정도는 됩니다. ㅎㅎㅎ

이렇다는군요...

참고로 전 G36만 씁니다. 그리고 저런짓도 안합니다.
저는 전쟁은 커녕 떨어지는 낙엽과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더 무섭습니다.
마지막으로 봉합씨를 잘 알지도 못합니다.
가련한 봉합씨를 위해 묵념.. (__)

ps. 자 여기서 봉합씨는 과연 누구일까요? 힌트는 근처 게시물에 있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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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18:48 2007/12/21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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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네  |  2007/12/21 19:51    Reply  |  Edit/Delete
수련해 -> 수련에
싸우지않는다. -> 싸우지 않는다.
걸뿐 -> 걸 뿐



......사격술도 대학에서 배웠다면 브라이언 킴 대위는 분명 언어영역 때문에 총지랄 해볼 기회조차 잡지 못했겠군..

뭐. 국영수 안 파도 군대에서 가르쳐 주긴 하지만..
이상.
    |  2007/12/22 12:34    Edit/Delete
유에스 아미가 아닌 이상 M4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지
형은 주무기가 M16이지 =_=; K2따윈 모른다
시글  |  2007/12/21 19:50    Reply  |  Edit/Delete
나도 G36만 쓰는데.. 누구지?? ㅋㅋ
    |  2007/12/22 12:34    Edit/Delete
헹? 과연 누굴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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