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ROK Navy | 2007/10/20 14:38
얼마전, 꽤 얼마전에 모 기지에 가서 노가다판 뛰고 왔다.
출장비에 혹해서 한 일인데 이런일인지 누가 알았겠나;
전산병이 한순간에 갑판으로 바뀌어버렸다. 우리를 트럭에 태워다준 불쌍한 운전병 수병도 노가다에 동참했다.
완전 노가다에 먼지 풀풀 나고.. 그래도 간만에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편했던 작업
출장비 때문에 마냥 열심히 일한 몇안되는 작업 -ㅅ-
아래는 열심히 작업하다 쉬는중 찍은 사진.

(왼쪽 부터) 운전병, 나, 쭈하사, 본야스키

가운데 나. 사진찍는거 보고 웃고 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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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네 휴가 갔다가 어제 복귀 했어요 나가서 너무 정신없이 있다보니까 형한테 연락 한다 한다 하다보니 어느새 복귀 했네요 ;; 춘기형 담달에 나가면 연락 할게요 그때 뵈요 ~






